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시로 여는 새해

댓글 2 2022-01-05 (수) 정숙희 논설위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ebykim

    정숙희님의 시로여는 한해는 저에게 감명이었습니다. 특히 Dawna Markova 의 글은 한해뿐만이 아닌 내 삶의 지표로 삼기에 충분했습니다. 어떻게 살고 죽은건지, 무엇을 왜 선택하며 살아야하는지... 두려워하지않으며, 막힘없이 씨앗이 꽃이피고 또한 열매맺는 그러한 삶... 실수하거나 불에 델까 두려워하지 않는 그 도전적인 삶은 내 사는 날까지... I choose to inhabit my days... I choose to risk my significances... 감사합니다!

    01-08-2022 11:24:41 (PST)
  • wondosa

    가는세월 탓할게 슬퍼할게아니고 오늘을 이웃을 잘보살피면 너도 나도 모두다 천국이 될겁니다.

    01-05-2022 02:54:03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식톡

more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