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카운티에서 두 번째 오미크론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백신 접종을 완료한 뒤
동부 지역을 여행했던 대학생 입니다.
뉴욕 시가 백신 의무화 조치를 사기업으로 확대합니다. 어린이들도 백신 패스 대상에
포함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거액의 탈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자바 시장 한인 업주에게 1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이와 함께 8천 백 5십만 달러를 물어내기로 합의했습니다.
토랜스 지역에서 아시안 주민들을 노린 절도 행각이 잇다르고 있어 경찰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방 법무부가 새 선거구 개편안이 소수인종을 차별한다며 택사스 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택사스의 선거구 개편안이 흑인과 소수 인종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한
투표권 법을 위반했다는 것이 법무부의 주장입니다.
미국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선수단은 파견하되 사절단을 보내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
방침을 공식화 했습니다. 영국과 호주 등 다른 서방 국가의 동참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코로나 19 민생 대책에 집중한 행보에 나섰습니다.국민의 힘은
선거 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 시켰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가 만나 제3지개 공조 방안을 처음
논의했습니다.대통령 투표에 결선 투표제를 도입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대장동 핵심 4인방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했던 정영학
회계사만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연방 준비제도가 자산매입 축소 진행 속도를 높여 내년 3월 까지 종료하는 계획을 마련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오미크론 병이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진정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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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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