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ATM을 이용하는 주민 근처를 2명이 접근해 비밀 번호를 훔쳐보고 돈을 떨어뜨려 교란 시킨 후 가짜 카드로 바꾸어 치기…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지난달 1일 열렸던 헌팅튼 비치 마라톤 대회에 총 85명의 회원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이 클럽의…
‘웨스트 가든 그로브 유소년 야구단(West Garden Grove Youth Baseball)’ 개막일 퍼레이드로 인해 가든 그로브 시내 일…
풀러튼 명문 서니힐스 고교, 학부모, 학생(sunnyhillsptsa) 모임은 5(목), 6일(금) 학교 교정에서 인터내셔널 푸드 페어를 개최…
페어 하우징 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3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줄리 원(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의원은 2일 “미국은 이제 ‘평생 돌봄’(lifetime of …

북버지니아 지역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절대적 객관적 진실이 무슨 의미인지? 그래서 도덕, 규범, 법 이런것이 있는걸 아닌지! 귀에 걸던 코에 걸던 알바 아니나 이런식의 사고라면 세상은 개판 5초전이 될것이다.
언론인이면 언론인다운 글을 써야 하는데... 탄핵당한 전 클린튼 대통령을 변호하는 것도 아니고 공화당 정치인을 까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 글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린 여성이 기혼인 대통령을 좋아할 수 있겠지만 지도자고 정치인이면 어린 인턴을 보호하고 스스로를 지켜야 하거늘... 미숙한 어린 여인을 갖고 논것을 지금 변호하는 것인가? 100만불 현상금에 눈이 멀어 백만명의 여인들이 나타날 수 있겠지만 증명이 되었는가? 당신에게도 그런 유혹이 온다면 넘어가는게 당현하다는 스스로를 변호하는 글인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 걸이라지만 백신을 맞으면 내가 살수있고 가족 이웃도 덜고생하고 살수도 있고 그수믾은이들이 죽어나자빠지는걸보면서 백신을 부정하고 안맞고 마스크를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이라며 과하적으로 상식적으로 너무나 당연한걸 못믿겠다하는걸 난 도저히 알다가도 모르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