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다로운 PCP 검사기준, 시설격리 외국인 차별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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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혹시라도 고국에 계실 이 글을 쓴 기자님의 부모님이 안전하게 되신다면 찬성표를 아니 잘하고 있다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 감사의 마음과 자세는 갖지 못할망정 글이 하닌 본인의 아이같은 불평은 기사가아닌 본인 일기장에 남기는것이 좋을듯 싶다.
기자는 사고력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직업인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규정과 발급처 안내를 해줘야 이런일들이 재발하지 않는가 기사를 좀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쓰면 좋을듯 싶네요
자신들이 규정을 못 지켜 못 들어간 거지. 언제는 입국 제한 제대로 못한다고 나라 욕, 자신들이 불편하면 입국 제한한다고 나라 욕. 규정 좀 지킵시다. 욕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