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을 앞둔 최근 코로나 19 감염이 급증해 재확산세를 나타내고 있는 엘살바도르의 이잘코에서 고난주간 행사에 참석한 한 어린 아이가 십자가상 앞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고난주간은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을 묵상하는 교회력 절기이다. 최근 엘살바도르에서 코로나 신규 확진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백신을 공급받아 이제 막 백신 접종 시작을 앞두고 있다. [ 로이터 = 사진제공 ]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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