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부터 가주내 실내 콘서트와 극장 공연, 모임등이 허용됩니다.
가주내 코로나 관련 규제가 완화된데 따른 조첩니다.
천5백명의 입장객을 수용하는 실내 콘서트 장의 경우 레드티어인 지역은 입장객이 백명 혹은 십 퍼센트로 제한되는데 만일 입장객 전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거나 백신접종 완료를 증명 할 경우 입장인원은 25 퍼센트로 늘어납니다.
오렌지 티어인 지역에서는 콘서트장의 입장객은 15 퍼센트 혹은 2백명으로 제한되며, 입장객 전원이 검사를 받았거나 백신접종 완료를 증명하면 35 퍼센트로 늘어납니다.
옐로우 티어의 경우 입장객은 25퍼센트 혹은 3백명, 그리고 만일 전원이 검사를 받았거나 접종완료를 증명하면 50 퍼센트로 늘어납니다.
대형 콘서트 홀의 경우 레드티어는 검사 혹은 백신접종 증명이 필요하며 입장객은 20 퍼센트로 제한됩니다.
오렌지와 엘로우 티어의 경우 입장객은 십 퍼센트 혹은 2천명으로 제한되는데, 오렌지 티어의경우 모든 입장객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거나 백신접종 완료를 증명하면 수용인원이 35 퍼센트로 늘어나고 옐로우 티어는 50 퍼센트로 늘어납니다.
결혼식 장과 같은 사적모임의 경우 퍼플티어는 야외만 허용되고 하객은 25명으로 제한되지만 모든이가 검사를 받았거나 접종완료를 증명하면 백명으로 늘어납니다.
레드티어의 경우 모든 하객이 검사를 받았거나 접종완료를 증명하면, 실내에서 백명모임이 허용됩니다.
야외의 경우 50명으로 제한되는데 모든 하객이 검사를 받았거나 접종완료를 증명하면 2백명으로 늘어납니다.
오렌지 티어의 경우 모든이가 검사를 받았거나 접종완료를 증명하면 인원은 백5십명으로 허용되고, 야외의 경우에는 백명으로 제한되지만, 모든 이가 접종완료 증명 혹은 검사를 받을경우 3백명이 모일수 있습니다.
옐로우 티어의 경우 실내모임은 모든이가 검사를 받았거나 접종완료를 증명하면 2백명이 모일수 있고, 야외의 경우 2백명이 모일수 있으며, 모든이가 검사를 받았거나 접종을 완료하면 4백명으로 늘어납니다.
게빈 뉴섬 주지사는 계속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비롯한 마스크 착용과 같은 안전사항을 준수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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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서울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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