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범 ‘소총 중무장’ 난사, 노인 확인사살까지
▶ 자녀 7명 둔 경찰관 순직, 온몸으로 희생한 ‘영웅’
일주일새 7번째 총기참사… 규제강화 논란 재점화

지난 22일 콜로라도주 볼더 총기난사 사건으로 순직한 경찰관 에릭 탤리(작은 사진)의 순찰차에 주민들이 추모의 꽃을 가득 놓으며 그를 애도하고 있다. [로이터]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
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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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NRA 후원금 받는 거의 대부분의 공화당 의원들. 총기소유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는 ********* 하는 공화당 지지자들. 이들은 99% 가 트럼프 광신도들임. 사람이 문제라고 우기는 이런 미치광이들은 자기 갖ㅈ가족이 죽어도 정신 못차릴 것임. 개인 총기 소유는 100% 금지해야 함.
총기 사고가 민간인에게 나니 정치인들과 총기협회야 돈 벌어야 하니 나 몰라라하지.. 트럼프가 얼마나 많은 돈을 지원 받았는데... 그래서 총 들고 설치면서 음모론 떠드는 여자가 하원에도 당선되고.. 이러다 미국안에서 총질하다 중국한테 잡히지 ㅠㅠ
뭔 소린지? 오바마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고도 하지 못한 일인데,,, 말로만 가능. 미국은 항상 한달에 한건 정도 총기살상이 일어남. 돈 많이 벌어서 안전한데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