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셉 나우만 대주교, 낙태 지지 거론하며 공개 비난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지난달 20일 취임식 직전 성당 미사에 참석해 기도하는 모습. [로이터]

자신이 살던 집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고자 하는 시니어들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안전 준비와 병원 퇴원 후 자립생활, 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2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 연례 친선 골프대회’를 160여 명의 상공인과 커…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문화센터’(KAC, 대표 태미 김) 교사들은 지난 3일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 교육구 산하…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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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사탄인 트럼프 보다야 뭐... 낙태와 동성애가 돈이 안되니까 트럼프가 반대하고 무기 파는 건 돈이 되니까 찬성하는 거지.. 대통령은 종교주의자가 아니라 시민이 어떻게하면 다 달 살 수 있는가 결정하는 사람 아닌가? 미국 직장에서 법으로 종교 이야기도 못하게 하는 나라이면서...
교리를 기준으로 보자면 역대 어느 대통령이 독실한 신자겠습니까? 다른 대통령 앞에서는 불륜이건 비리건 이야기 하지 않다가 갑자기 여기서 이슈가 되는걸 보면 주교가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낙태만을 볼 수 있는 약간 신앙의 소유자이거나, 이걸 공론화해서 바이든을 까고싶은 언론사의 의지 최소한 두개중 하나가 사실이겠네요.
십일조, 헌금해서 하늘에 부를 쌓으세요~ 모든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ㅋㅋ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의 더러운 성풍속에 대하여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쪽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른 쪽 눈으로 정치인 트럼프를 옹호하였다. 위선이다. 그러나 가톨릭은 바이든에게 잔소리를 하였다. 차라리 후자가 낫다. 종교가 정치를 포함하여 세상의 모든 이슈를 향하여 신앙에 근거하여 교훈을 하는 것은 바람직할 뿐만 아니라, 의무다. 그러나 종교도 스스로의 오류와 범죄를 징계도 하고, 건강하게 발전할 만큼 용기있고, 정직하고, 자정능력이 있어야 한다. 복음주의는 분별없는 보수성을 벗고, 자정해야한다.
세계의 거의 모든 미혼청년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혼전관계, 결혼한 부부가 저지르는 혼외관계가 '원치않는 임신'이 이슈의 시작이다.'원치않는 임신'을 한 남녀의 원천적인 부도덕은 정치인의 몫이 아니다. 정치인은 낙태 찬반의 치열한 공방 속에서 의미있는 정책을 정할 의무가 있다. 종교인들은 혼전과 혼외관계에 대하여 대책을 세워야한다. 무질서한 성풍속에 대하여 고민을 해야한다. 바이든을 꾸중하기 전에, 무질서한 성풍속을 방치하고, 때로 범죄에 포함된 일탈 종교인들을 생산한 종교계가 자성을 해야 한다.그리고 정치인들을 꾸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