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셉 나우만 대주교, 낙태 지지 거론하며 공개 비난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지난달 20일 취임식 직전 성당 미사에 참석해 기도하는 모습. [로이터]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은 내달 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Ruth Walp Hall…
스탠튼 시는 클래스 및 프로그램 등록을 받고 있다. 수업은 5월 4일(월)부터 시작되며 등록 인원이 적을 경우 취소될 수 있다.전체 일정 및 …
어바인 시는 5월 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컬버 드라이브와 팍우드 사이의 어바인 대로 1.3마일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PU) NCI·미주복음방송(GBC) ·동행과 상생(TnT USA)이 공동 주관하는 ‘교육사역자 훈련과정 2 기’가…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7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통일활동기금 모금…

광복회 LA 지회가 지난 25일 용수산에서 김혜자 제4대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족을 비롯해 대한인국민회…
‘무도 태권도’의 가치를 되살리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대규모 축제가 남가주에서 열린다. 오는 5월16일(토) 시티 오브 인더…
한인 정신건강 비영리단체 유스타 파운데이션(대표 박소연)이 ‘부부관계 회복 웍샵’을 개최한다. 이번 웍샵은 이민사회에서 심화되는 부부 갈등이 …
지난 23~24일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에서 자살 위기 상황에서의 경청과 역할 분담을 주제로 한 ASIST 웍샵이 한국어로 진행됐다. 이날 웍…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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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사탄인 트럼프 보다야 뭐... 낙태와 동성애가 돈이 안되니까 트럼프가 반대하고 무기 파는 건 돈이 되니까 찬성하는 거지.. 대통령은 종교주의자가 아니라 시민이 어떻게하면 다 달 살 수 있는가 결정하는 사람 아닌가? 미국 직장에서 법으로 종교 이야기도 못하게 하는 나라이면서...
교리를 기준으로 보자면 역대 어느 대통령이 독실한 신자겠습니까? 다른 대통령 앞에서는 불륜이건 비리건 이야기 하지 않다가 갑자기 여기서 이슈가 되는걸 보면 주교가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낙태만을 볼 수 있는 약간 신앙의 소유자이거나, 이걸 공론화해서 바이든을 까고싶은 언론사의 의지 최소한 두개중 하나가 사실이겠네요.
십일조, 헌금해서 하늘에 부를 쌓으세요~ 모든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ㅋㅋ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의 더러운 성풍속에 대하여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쪽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른 쪽 눈으로 정치인 트럼프를 옹호하였다. 위선이다. 그러나 가톨릭은 바이든에게 잔소리를 하였다. 차라리 후자가 낫다. 종교가 정치를 포함하여 세상의 모든 이슈를 향하여 신앙에 근거하여 교훈을 하는 것은 바람직할 뿐만 아니라, 의무다. 그러나 종교도 스스로의 오류와 범죄를 징계도 하고, 건강하게 발전할 만큼 용기있고, 정직하고, 자정능력이 있어야 한다. 복음주의는 분별없는 보수성을 벗고, 자정해야한다.
세계의 거의 모든 미혼청년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혼전관계, 결혼한 부부가 저지르는 혼외관계가 '원치않는 임신'이 이슈의 시작이다.'원치않는 임신'을 한 남녀의 원천적인 부도덕은 정치인의 몫이 아니다. 정치인은 낙태 찬반의 치열한 공방 속에서 의미있는 정책을 정할 의무가 있다. 종교인들은 혼전과 혼외관계에 대하여 대책을 세워야한다. 무질서한 성풍속에 대하여 고민을 해야한다. 바이든을 꾸중하기 전에, 무질서한 성풍속을 방치하고, 때로 범죄에 포함된 일탈 종교인들을 생산한 종교계가 자성을 해야 한다.그리고 정치인들을 꾸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