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김지현)는 지난 4일 로스 코요테스 골프클럽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21일(토)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배드민튼& 스포츠 클럽(2780 S.Reservoir s…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
가든그로브 시 커뮤니티 서비스국은 시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에서 근무할 계절별 파트타임 직원을 모집한다. 온라인 지원 마감일은 오는 30일(…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9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LA 한인타운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 14곳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 비영리 단체 ‘미션 시티 커뮤니티 클리닉’…

미서부 이북5도민회 연합회가 오는 4월4일 오후 5시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제29대 회장과 이사장 취임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보 편집국 편집실 이승교 부국장의 모친 이(정)경선 사모가 지난 3월4일 소천했다. 향년 88세.장례예배는 3월24일(화) 오전 9시30분 …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PSP·이사장 이광수)의 임원회의가 지난 10일 LA 강남회관에서 열렸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측은 이날 참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권예순·이사장 최미영)가 최근 ‘AI(인공지능) 대한민국 홍보대사’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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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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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직도 자기가 태어난 주에서 죽을때까지 다른 주로 여행 한번 못해보고 죽는 백인들도 상당히 많다고 하죠. dikim님 말에 동의합니다. 특히 중서부 촌에서......
미국인들중에 시골이나 중부의 소규모 도시에 실다가 엘에이나 뉴욕같은 대도시에 오면 충격을 받는 백인들이 많다. 자신이 알고 살아가던 미국과는 너무 달라서 아시안들이 벤츠를 타고 다니고 유색인종들이 너무 당당하게 다니며 생활하는 모습은 자기 동네에서는 상상도 못하는일이었고 본적도 없기때문이다. 많은 백인들은 이러한 현실을 부정하고싶고 대안현실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 뭔가 잘못되었다. 백인이 선거로 질수가 없다. 민주당이 중심이되어 선거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백인이 진다는건 상상이 불가한 것이다. 세상은 바뀌었는데 인정못하는거지
권정희 위원님 글에 동의합니다. 트럼프가 불을 붙인 MAGA 는 실제론 "미국을 다시 백인 기독교 국가로" 이죠. 이해가 안가는것은 백인보수들은 그렇다 치고 왜 많은 한인 개신교들이 여기에 동참하는냐는겁니다. 링컨부터 시작해 오바마까지 겨우 우리같은 유색인종을 미국인으로 끼워줬는데 그걸 무시하고 무조건 백인들 뒤에 서는 한인들이 우습게보입니다.
현재까지 내려온 역사의 흐름을 잘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역사가 반복하냐 반복하지 않냐는 질문은 너무 단순한 우문이고, 역사적 맥락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는 점에서,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 잘 진단해 주신 것 같습니다. 바이든의 부드러운 감성이 장점으로 작용하여 다시 일보전진하기를 희망합니다.
난 믿습니다 믿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선 믿고 맏겨보아야합니다, 취임사에 한 연설을 들어버면 바이든이 어떤 사람 인가는 알수있습니다. 트 와는 완연히 다른 마음깊은곳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것같은 희망적인 눈믈이 볼에서 흘러 내리는 즐거운 희망의 기쁨 이라할까요, 우선 기다려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