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에 봉사 영광”

지난 9일 화상으로 열린 LA 시의회 전체회의에서 데이빗 류 시의원이 부인 레지나씨 와 함께 고별 연설을 하고 있다.<데이빗 류 시의원 페이스북>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내일(21일)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배드민튼& 스포츠 클럽(2780 S.Reservoir st.…
래리 애그란 어바인 시장은 미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스마트하면서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친절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래리 애그란 …
어바인 시와 어바인 제2/11 해병 입양 위원회는 오는 29일(일)부터 4월 21일(화)까지 자매결연을 맺은 제2/11 해병 대대를 돕기 위한…
“가족이 함께 모여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평생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 입니다”‘웰 빙’, ‘웰 에이징’,…

LA 동부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된다.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최근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다양한 음악·교육 …

18일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 버몬트 양로보건센터(ADHC)에서 3월 생일을 맞은 70~90대 시니어들을 위한 생일잔치가 열…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이하 LA 평통)가 한인사회의 단합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LA 평통은 오는 4…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 흡연이 위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대규모 연구가 2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LA 한인타운…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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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참고로 한인 투표는 애초부터 별 영향이 없었다. 할리웃드의 극진보파들의 득세에 밀려난 것 뿐이다. 이제 4지구는 할리웃드의 본거지가 되고 말았다. 노숙자 셀터 하나 짓자고 해서 매몰차게 몰아낸 한인사회와 셀터를 더 많이 짓자고 외치는 깡통머리 아줌마를 선택한 백인사회의 대조. 그래서 우리는 미국인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올챙이 시절 기억못하고 언제부터 지들이 배터지게 먹는 백돼지들이었다고 노숙자 문제가 팬데믹만큼이나 심각한 시국에 지들만 살겠다고 개거품물면서 데모한 것은 후손들에게 그리 좋은 본은 아니었다. 손해는 땡대가리의 것이다
매도 먼저 맞는게 낮다고 노숙자 셀터 하나 내주어 타 커뮤니티에 모범이 되자는게 배반이라면 한인 이민 역사상 가주 첫 시의원이며 신실한 커뮤니티 봉사자를 온갖 욕설로 치욕스럽게한 것은 타운 발전을 저해하는 악의 축이다. 계속 노숙자 셀터에 아파트를 지어 한인 노인들이나 저소득층이 함께 살게 할터인데 그 때마다 길거리에 나와 데모할 건가? 셀터는 셀터고 한인 유능한 정치인은 보호했어야 했다. 이 멍청하고 지지리도 땡대가리님들아!
한번 배반한자는 꼭또합니다
의정생활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바이든 팀에 합류하여 한인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날 날이 곧 올 겁니다. 한인사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고 늘 애써 줄 것을 압니다. 두 분의 도약이 동포사회의 귀감이 되고 희망이 될 것입니다. 파이팅!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류의원의 모든 활동을 알아본건 아니지만 간혹 언론에 나오는 류의원의 행보를 보면 틈새시장을 잘 파고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치는 어렵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만들어내셨으니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