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오는 28일(토) 오전 9시부…

남가주 풀러튼 한국학교(교장 신춘상)는 지난달 28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전교생 350여명이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가졌다.신춘상 교장은…
어바인 동물 보호 센터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연례 위탁 동물 기부 캠페인(Foster Donation Drive)을 개최한다.이번…
가든그로브 시와 가든그로브 위생국은 오는 14일(토)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스카이락 프리스쿨(11250 Mac Murray St.)에서 리파…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25일 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으로 부터 9인승 포드 미니버스 2대를 기증받았다.이 …
![[인터뷰 - 주목받는 한인 과학자] AI로 ‘열’을 읽는다… 600만달러 국방 프로젝트 주도 [인터뷰 - 주목받는 한인 과학자] AI로 ‘열’을 읽는다… 600만달러 국방 프로젝트 주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02/20260302184051695.jpg)
UC 어바인 사무엘리 공과대학의 원윤진 기계·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상변화(phase change) 열전달을 연구하는 공학자다. UC 어바인이 …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이 창립 23주년과 3·1절 전야를 기념한 ‘한마음 예술 대축제’가 지난달 28일 LA 반스달 갤러리 극장에서 성황리에 …
한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끄는 파크골프가 남가주에서도 본격 출발했다. USA 파크골프(회장 스티브 김)와 시니어 대상 비영리단체 KAFF가 공동…
불교수행공동체‘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과 함께 하는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곽해룡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저소득층보조영양프로그램 ‘SNAP’ 수혜자에 요구되는 새로운 근로요건 강화 규정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뉴욕주에 따…

평화봉사단(Peace Corp) 전직 단원들이 지난 28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했다. 1970년대 한국에 파견됐던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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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광대 광신교인의 공통점: 학교 끈이 짧다. 아집이 세다. 지 뱃속만 채운다. 예를 들어, 맛있는 고기 반찬이 나오면 어른도 다른 식구도 아랑곳없이 순식간에 제일 많이 먹어치운다. 주식을 가지고 있다. 귀가 앏팍하고 속에 든 것이 없어서 쇠뇌를 쉽게 당한다. 특히 자리잡은 이민자로서 주인행세하는 자들이다. 제 정신에 교육받은 보통사람으로서 사람을 존중하고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광대를 알아보았다. 미국과 민주주의를 도둑질하고 난도질한 자 그리고 그에게 책잡혀서 하수인 노릇한 똘마니 의원님들 안녕~안녕~독방에서나 독재하게나~ 영원히~
친금씨는 아무래도 1자무식 원씨같은디~ 고등교육이 없는 자들에게 사회주의 공산당이라고 억대 선거자금 풀어서 쇠뇌교육 시키던데~ 동성애 지지는 인간평등 정신하에 태어난 죄밖에 없는 자들을 보호하는 차원이고 동성애여서 지지하는 게 아니지에~잘난 것 없는 무식쟁이 교회행인들이 재판장 노릇하면서 (지들 꼬락서니는 보지 못하고) 이들을 인간이하로 취급하느 큰 죄를 짓고 있잖나~ 미주를 넘어서 미국에서 가장 가족 연 수입이 높은 한인들이요 (2015 센서스). 두 부부가 열심히 일하고 다방면으로 수입을 창출하는 근면성실이 그 이유잖아~
금자할머니는 본인이나 유투브와 폭스뉴스만 보지말고 가짜뉴스 퍼 나르지마쇼.... ㅉㅉㅉ
미국신문 베낄려면 양쪽다 균형있게 베끼셔요. 왜 플로리다서 쿠바이민계와 베네쥬엘라 이민계들표가 트럼프로 몰려 바이든이 졌을까요? 공산당과 사회주의 폐해를 본 사람들 바이든 등돌렸죠. 왜 34-40살은 67%가 트럼프를 찍었죠? 좌파 동성애 대학교수들, 시간강사들 교육이 사기였다는 것 깨달으면 동성애지지 민주당에 안찍죠. 그리고 가장확연한 차이는 연수입 십만불이상이면 거의다 트럼프 지지. 생각해보세요 꼭 세금떄문에 트럼프를 지지하는지.,미주한인들 년간수입이 필리핀, 인도, 일본계보다 뒤지는게 안타까와요. 민주당동네 많이 살고.
어제는 뒤돌아 반성하고 배우고 오늘을 내일을가꾸고 전진하는데는 좋을지모르지만 어제는살수없는것 내일을위해 우리가 무엇을어떻게 해야 내일을잘 살수있는가 지혜스럽게 자유스럽게 행복하게 삶을유지할까를 가기위해선 젊은피가 젊은 생각이 새 포도주는 새 푸대에 보관 해야만 되듯이 새생각 새로운 방법으로 새롭게 변하는세상을 마지할 마음의자세가 필요한 지구촌입니다...젊은이들이여 일어날지어다 앞으로 전진할지어다 지구는 우리의것 맘껏 즐기고 기꾸어서 다음세대로 까지 풍성한 열매를 맺게 만들어 넘겨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