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미국시민협회’(LOKA-USA OC, 전국 회장 박상원, 이사장 김도영)는 지난 5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지부(오렌지카운티…
![[업계 소식] 목, 허리 디스크및 협착증 치료 최고 권위 [업계 소식] 목, 허리 디스크및 협착증 치료 최고 권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2/20260112191820695.jpg)
가든그로브 소재, 윤동준 척추신경병원은 34년간 척추 디스크및 협착증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다. 서울대학교와 UC 어바인을 거쳐 가주 척…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학생들이 가장 많이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 소재 명문 ‘서니힐스’ 고교의 신생 ‘걸스 플래그 풋볼’팀에 한인이 활약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오는 22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신년 하…
“풀러튼시 성남 기업의 ‘미국 진출 교두보’ 역할 톡톡히 하고 있어요”성남시 대표단(단장 임종철 부시장)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2/20260112200857695.jpg)
활발한 프로그램 운영과 높은 커뮤니티 참여로 지역 내 대표적인 커뮤니티 기관으로 평가받는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센터메디컬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과 가족, 시니어를 위한 문화체험 공연으로 가수 변진섭 콘서트를 오는 2월27일(금) 오후 8시부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LA 지부(회장 김주희)는 오는 2월2일(월) 캘리포니아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골프 토너먼트 2026…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10일 본부 강당에서 2025-26학년도 2학기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남…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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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세계는 지금 4차원적 산업혁명에 돌입했다. 극진보주의는 곧 극진보당을 창설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은 거의 중도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광대 광신당과의 싸움이었지만 곧 링컨이 세운 공화당과 민주당은 힘을 합쳐 이 신생 극진보당과 싸울 날이 올 것이다. 그런 이유로 1960년대 동굴속으로 끌고 가려던 광대당은 사라져야 한다. 산업혁명을 이끌지 못하면 미국의 도태가 시작된다. 그 이끌 힘은 물론 극진보뿐이다. 이를 알고 있는 그들은 겁없이 덤벼들 것이고 우리가 알던 미국은 없게 된다.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가 알고있는 그 미국을 보내야한다
우리가 알았던 Good old day들은 안올겁니다. 한번 흘로간 역사가 돌아올수가 없네요. 사람들이 바뀌었고 이제 미국은 또 새로운 방향으로 변해가겠지요. 거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은 사라져 갈것이고
맞다, 민주공화당 맥캐인이 죽고나서 변절자는 없다. 하노이힐턴때는 잘견디다 혼자 잘난척하던 맥케인, 편히잠들고 시퍼도 마누라가 떠들고 다닌다. 자질없는 롬니등 나가주길 바란다. 맞다. 정치는 현실인데 바이든은 노망이 심해서 정신이 오락가락 말이 뒤죽박죽, 언론이 편집하는라 고생이 많다. 프롬터 뜨는데로 잘 읽어주면 좋은데 자꾸 헛것이 보이니 카말라 해리스가 더 빨리 대통령이 될일이 모두 걱정이다. 2024년까지 못기다린다. 폼페이오 말처럼 트럼프 2기 정부가 착착 법과 질서로 잘 진행되고 있고, 1월20일 대통령선서 준비잘된다.
그래도 난 믿고 싶습니다..아니 믿을렴니다..그리고 난 내일을열심히 할렴니다,.하다보면 남도 나를 인정해주고 나도나를믿고 더 열심을 가족에게 사회에 쏫아붓는다면 내일은 우리가 살고 내가살고 우리 다음세대가사는 미쿡도 쨍하고 햇뜰날이오겠지요..이웃과 어루려 뛰놀며 차별없이 자유를 누리며 의무를 임무를모두가 다하며 삶을 즐겁게만들수있는 그런날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