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원, 승패 가려진 곳 47석씩 동률…미결정 5곳 공화 우세 “하원, 민주 다수당 유지하지만 최소 6곳 뺏길 듯”
7선 성공한 매코널 미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사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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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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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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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심을 논하자면 현재 바이든이 3백만표 앞서가고 있다. 아직도 2천만표가 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대선제도가 직선제가 아니고 선거인단제도이기 때문에 민심이 나타나지 않고 각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의 숫자만 나타나서 근소하게 보인다. 이번 대선의 민심은 미국인들의 심장을 잘 반영하였다. 개표가 끝나면 바이든이 최소한 1천만표 이상의 민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주인은 바뀔 것 같은데,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으로 간다. 걸레쪼가리를 간신히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 나라의 미래에 희망이다. 이제 정상적으로 정쟁을 하고, 싸우고, 토론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국정을 이끌어가기 바란다. 굴신을 한 매코넬과 그레엄이 또 당선되었는데, 걸레저질 인간 트럼프를 어떻게 거리를 두고, 대하는지 구경할 참이다. 걸레옆에 붙어서 국가의 운동장을 기울게한 권력자들이 벌이는 삼류 저질쇼를 4년간 보았는데, 참신한 인물들대신 구시대의 ****** 옆자리에 있던 자들이 또 껴들었다. 하지만 구경할만하다.
블루웨이부라며 매스미디아 굿판벌이다가 뻔뻔스럽게 온갖 핑계찾네. 확실히 민주주의 민도는 미국이 대국이다. 아무리 좌파언론이 오도해도 속아주질 않네. 뉴욕은 손님다 놓치고 공화당 뽑네. 켈리도 우버/리프트 장사못하게 하다가 민심 돌아섰네.
트럼프가 그리 강아지짓을 해도 민주당이 지는것을 보니 민심을 너무 잃었구나. 트럼프만 아니면 민주당은 폭망했을건데 그나마 트럼프 때문에 민주당이 생존한 분위기네.. 선거의 결과가 지금을 사는 그나라 국민들의 민심이니 어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