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원, 승패 가려진 곳 47석씩 동률…미결정 5곳 공화 우세 “하원, 민주 다수당 유지하지만 최소 6곳 뺏길 듯”
7선 성공한 매코널 미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사진=로이터)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나학수)는 지난 11일 라하브라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지난 18일(토요일)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와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로 1일관광 나들이를 다녀왔다. 50여명의…
매주 월요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영어 강의실은 활기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2026 성인평생교육 한국문화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 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 국가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워싱턴 DC 일대에서 차량을 훔쳐 아프리카로 밀수출한 조직이 적발돼 6명이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싱턴 DC 지역에서 …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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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심을 논하자면 현재 바이든이 3백만표 앞서가고 있다. 아직도 2천만표가 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대선제도가 직선제가 아니고 선거인단제도이기 때문에 민심이 나타나지 않고 각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의 숫자만 나타나서 근소하게 보인다. 이번 대선의 민심은 미국인들의 심장을 잘 반영하였다. 개표가 끝나면 바이든이 최소한 1천만표 이상의 민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주인은 바뀔 것 같은데,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으로 간다. 걸레쪼가리를 간신히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 나라의 미래에 희망이다. 이제 정상적으로 정쟁을 하고, 싸우고, 토론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국정을 이끌어가기 바란다. 굴신을 한 매코넬과 그레엄이 또 당선되었는데, 걸레저질 인간 트럼프를 어떻게 거리를 두고, 대하는지 구경할 참이다. 걸레옆에 붙어서 국가의 운동장을 기울게한 권력자들이 벌이는 삼류 저질쇼를 4년간 보았는데, 참신한 인물들대신 구시대의 ****** 옆자리에 있던 자들이 또 껴들었다. 하지만 구경할만하다.
블루웨이부라며 매스미디아 굿판벌이다가 뻔뻔스럽게 온갖 핑계찾네. 확실히 민주주의 민도는 미국이 대국이다. 아무리 좌파언론이 오도해도 속아주질 않네. 뉴욕은 손님다 놓치고 공화당 뽑네. 켈리도 우버/리프트 장사못하게 하다가 민심 돌아섰네.
트럼프가 그리 강아지짓을 해도 민주당이 지는것을 보니 민심을 너무 잃었구나. 트럼프만 아니면 민주당은 폭망했을건데 그나마 트럼프 때문에 민주당이 생존한 분위기네.. 선거의 결과가 지금을 사는 그나라 국민들의 민심이니 어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