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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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0 D-28] 한국일보가 공식 지지합니다 [선택 2020 D-28] 한국일보가 공식 지지합니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10/06/202010060008055f1.jpg)

풀러튼에 소재한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문화 사역국 (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은 오는 23일(토) 저녁 6시 비전센터 2층 친교실…

‘카마 시니어 모델협회’(회장 박영미)는 9일 부에나팍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제7회 어버이 효잔치에서 궁중의상 패션쇼 공연을 펼쳤다.이날 공연에…
‘한국 디카 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오는 28일(목) 오후 2-4시까지 오렌지한인교회(643 W. Malvern Ave. Ful…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커뮤니티 미팅 센터 A룸(11300 Stanford Ave)에서 공공 부…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14일 오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인회관에서 올해 …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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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인 유권자들을 무시한 처사지요. 공평정대하게 상대방 후원자들을 소개하고 타운에 무슨 이익을 가져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유권자들이 결정하도록 해야겠지요? 친분이 밥먹여주나요? 무슨 친분인가요? 술집에서 찜방에서 책상밑으로 건네주는 검은 봉투 친분인가요? 한인 주민들의 의견을 무지하게 여기는 처사요. 이렇게 결정했으나 따르라는 것인지. 유권자가 결정할 수 있는 교육적인 자료를 제공하시오.
한인 정치인들 한인사회에 덕된 것 본 적없소. 김창준씨 한인얼굴에 먹칠했지요. 하지만 연방하원 둘 정도는 한인이어도 상관없지요.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으니... 지지하는 후원자들이 다 좋은데 딱 한 인간빼고요. 허브가 한인사회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고 창녀골에 술집 맛사지 찜방 타운으로 만들었소. 매일같이 한인 노인들에게 도시락 날랐다고 타운의 원수를 지지할 수 없지요. 진짜 참다운 그 상대자에 대해서는 타운에 소개할 의무도 느끼지 못하는 언론들. 한인타운 팔아서 얼마나들 받아드셨나요?
공화당 후보들은 백인들사회로부터 "당신네 커뮤니티에 보수성향을 강하게 전달하라"라는 압박을 매우 심하게 받는다. 일반적인 보수보다 더 치우친 정도로 해당 소수인종 커뮤니티에게 영향을 주기를 바라는 것이 백인 위주 공화당의 현실이다. 어쩌면 보수 백인 또는 미국화된 히스패닉 공화당 분위기에서 살아남고 계쏙 정치생황을 하려면 공화당 한인 후보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 트럼프 신도와 마찬가지인 영킴과 미쉘 빡 은 그냥 제끼는게 낫다. 학교 리오픈에 대한 그 둘의 생각은 그냥 ctrl + C 붙여넣기 트럼프 수준이다. 참으로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