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저축률 하락·경상수지 적자폭 확대
▶ 스티븐 로치 예일대 교수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ATM을 이용하는 주민 근처를 2명이 접근해 비밀 번호를 훔쳐보고 돈을 떨어뜨려 교란 시킨 후 가짜 카드로 바꾸어 치기…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지난달 1일 열렸던 헌팅튼 비치 마라톤 대회에 총 85명의 회원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이 클럽의…
‘웨스트 가든 그로브 유소년 야구단(West Garden Grove Youth Baseball)’ 개막일 퍼레이드로 인해 가든 그로브 시내 일…
풀러튼 명문 서니힐스 고교, 학부모, 학생(sunnyhillsptsa) 모임은 5(목), 6일(금) 학교 교정에서 인터내셔널 푸드 페어를 개최…
페어 하우징 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3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느 산골에서 도를딱다가 하산을하셨길래 이제와서 federal reserve가 정부기관이 아니니 어쩌구 저쩌구....만일 일루미나티가있으면 트럼프가 제일만저 자발적으로 하수인이됐을걸? 그래서 대통령이됬다고 소설을써야 설득력이 좀 생기지.... ㅉㅉㅉ
사람들이 이렇게 음모론에 빠져서 세상을 본다는게 놀랍다. 재미삼아 보면서 소일할수는 있지만 모든것을 음모론으로 본다면 넌센스다. 다아는 이야기를 새삼 비밀인것처럼 알리려는 분들 수고는 많네요.
그게아니라, 다들 왜이러셔,,, 트통이 연임돼야 문통과 정은이가 뭔가를 이룰수 있지, 4년더 연임돼야 남북한 합작으로 뭘할수있지, 안되면 많이 힘들어진다는거 몰라 ? 어덯게 해서라도 트통 밀어야지 안그래 ? 봐라,, 트통 연임돼고 그러면 반드시 조국이 다음 대권받고, 그러면 뭐 ㄲ.이지 남북 연방제 통일,,,,,,, 가즈아 !
도대체 무슨 근거와 팩트로 트통이 일루미나티 반대편에 서있다는거지? 트통도 어차피 같은쪽 아닌가 ? 그가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했길래 순수하게 그를 믿는지 모르겠네, 그도 역시 상위 0.1%고, 재벌편에서서 악착같이 돈만을 위해, 돈을위해 하는거 뿐인데,,, 순진하기는,,,,,
그렇다면 과연 누가 트를 죽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