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열적인 반미 선동 교육에 예산 투입 안돼”
▶ 백악관 예산관리국서 폐지 대상 프로그램 목록 취합

[ 로이터 = 사진제공 ]

풀러튼에 소재한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문화 사역국 (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은 오는 23일(토) 저녁 6시 비전센터 2층 친교실…

‘카마 시니어 모델협회’(회장 박영미)는 9일 부에나팍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제7회 어버이 효잔치에서 궁중의상 패션쇼 공연을 펼쳤다.이날 공연에…
‘한국 디카 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오는 28일(목) 오후 2-4시까지 오렌지한인교회(643 W. Malvern Ave. Ful…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커뮤니티 미팅 센터 A룸(11300 Stanford Ave)에서 공공 부…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14일 오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인회관에서 올해 …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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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일본이 전쟁범죄(예, 위안부, 생체실험) 부인 정책이 가능한 것은 극우에 우호적인 자민당 정책 때문이다. 트럼프의 정책도 극우파의 주장(=백인우월주의)과 맞닿는다. 복음주의의 보수성도 묘하게 이해관계가 맞닿는다. 하지만 유럽 세속주의는 극우의 향수를 뿌리치고 개방적인 정책이 가능하다. 전쟁에서 극우의 피해를 진저리게 맛보아서 그렇다. 승전국 미국은 극우의 피해가 적어서, 이제라도 감히 손을 대본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다. 태평양과 대서양 사이의 섬나라라서 가능하다. 그래서 극우가 하는 나쁜 짓(=역사왜곡)에 손을 댄다. 나쁜놈!
미국에 인종차별없다고 생각하는 무리는 트럼프교 사람들 뿐이것 같은데!
요즘 특히 미쿡엔 정신 이상자가 넘처 나는것같다, 특히 트 같은 정신이상자를 믿고 지지 두둔 하는걸 보면 이들은 무얼 생각하며 지내는지, 나라가 어떻게 되는건 안중 에도 없고 자기만 잘되면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다양한 사람 의견 종교 인종 들이 삶을 살며 일일생활권인 지구촌을 자기맘대로 하겠다는 그 생각.... 참 어이없구나 이를 어찌할지 큰 고민거리...
요즘은 (도덕적인) 다수가 역차별 당하는 웃긴 세상이 되어 버렸다. 진보가 너무 나갔다. 그리고 대중매체가 부채질을 한다. 그래서 오히려 역반응을 불러오고 있는데 그걸 모르나? 왜 "Silent Majority"가 생겼겠나? 왜 트럼프의 지지층이 점점 늘고 있겠나? 이번에도 트럼프가 재선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