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 주택시장의 역설
▶ 낮은 모기지 금리 영향 불황서 비켜가, LA카운티 판매 급감속 가격은 급등

LA 카운티 주택시장이 매물 부족에 따른 매입 경쟁으로 판매가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28일 LA 한인타운의 한 주택이 드물게 매물로 나와있다. [박상혁 기자]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9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남 건 울릉군 부 군수가 인솔하는 방문단은 지난 9일 애나하임 소재 메가바이오에서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미중서부(회장 정영동) 관계자들과…
남가주 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 자유와 독립을 향한 외침’을 주제로 특별수업과 …
샌디에고 통합 교육구가 인신매매에 취약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포괄적인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새로운 프로그램은 비영리 단체인…
지난 7일 바이올리스트 여근하 교수가 한인회 발전에 공헌한 지역 인사들을 한인회로 초청해 위로와 감사의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에서 여 …

LA에서 세계 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대회가 오는 4월 열린다.플래스트프로(Plastpro)가 선보이는 LPGA …

“당신의 조상이 독립운동가일 수 있습니다. 광복회 미서남부지회에 연락주시면 확인을 도와드리겠습니다”광복회 미서남부지회(회장 김준배)가 미주 지…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의 글렌데일 한국학교(교장 강정숙)는 지난 7일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무궁화로 평화를 …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소장 알렉산드라 서)가 오는 14일 LA 전역 커뮤니티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대 행사 ‘LA 행동 촉구…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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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상욱 기자님... 실제 매일 매일 매물 확인하는 실수요자로써는 구라뉴스라 봅니다. 전체 통계 수치상으로는 맞는 기사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가격은 소폭 하락중이며 가격상승폭은 매우 제한적이며 가격이 올라서 거래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기사는 데스크에서 끄적거려 쓰는 조중동이나 쓰는거죠.. 한국일보 자존심을 걸고 일한다면 부동산 부로커, 에이전트, 통계수치만 보고 받아 쓰지 말고 실제 수요층 얘기도 듣는 자세로 일을 해보세요. 미디어인으로써 자긍심을 가지세요.. 한국일보 일하기전 조중동계열 근무? ㅋ????
First time buyers, entry level homes. 찾기힘든 단독주택 100만-130만대, 콘도 60만대. 주택 300만 넘어봐라 팔리나. 부동산을 한달차트보구 계산하다니. 한심한것들.
유치한 간접 광고네요. 남상욱 기자님 기사 매일 읽고잇지만 이런 간접광고 사진 별로네요.
이 코로나 사태로 초부자들은 더욱 더 부자가 되는 반면 중하층 서민들은 거의 경제 노예 수준으로 떨어질겁니다. 지금 돈 가진 자들은 부동산, 주식, 금, 석유등 가진 돈으로 값이 떨어지는것은 무조건 사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요즘 매물이 없어서 난리인것은 맞네요. 헌데 질로나 레드핀 보면 콘도는 값을 내려서 매물로 내놓고 있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콘도는 살기 싫고 싱글하우스로 옮기려는 사람들이 엄청 늘었어요. 그러니 집이 나오는대로 팔리기는 하네요. 이자율도 낮고 직업 좋고 돈잘벌고 현금 많은 사람들에게는 집사기 좋은때지요. 실업걱정하는 서민들은 있는 집 어찌 유지할까 걱정이고 내년을 봐야 부동산 시장이 알게되겠지만 절대로 낙관적이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