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라배마주 40여명 확진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김대중 미주재단 서부지회는 지난 6일 풀러튼 사무실에서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2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김대…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LA 케어교실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소망 …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월)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날 시의 시설 및 서비스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이날 시청,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고,…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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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냥 둡시다~ 코로나가 죽을 병이면 죽을 것이고, 하나님이 살려 주시면 살 것이고, 별 시덥지 않은 병이면 그냥 지나갈 것이고, 치료제로 치료 가능하면 살 것이고! 다만 이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시고 가까이 하지 맙시다! 예의 없는 사람들이니까 상대하지 마시고~
개신교들은 마치 그들의 종교가 국교인것처럼 행세한다. 만약 무슬람 성당에서 예배보다 집단 감염됐다면 아마 전 미국이 들고 일어났을것이다. 무슬람이 미국 망친다고. 개신교도 수많은 종교중의 하나일뿐이다. 자중하라.
언제든 어디서든 믿음의 신앙을 가질 수 있고 누구라도 그 것에 대해서 구속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시기는 많이 다릅니다. 많은 인명피해를 줄수있는 단체 모임을 여지껏 미디어에서 본것처럼 집단적인 피해를 가지고 옵니다. 이런때에 교회에서 먼저 믿음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교회라는 집회가 아니더라도 믿음생활을 할수가 있다고 교회모임을 허락하지 말았어야 합니다.왜 꼭 교회에 모여야 믿음생활이 될것이라고 그게 꼭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는것이라고 생각을 하는지...정말 이시기에 믿음생활이 무너집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위군요. 하나님과 바이러스의 싸움을 붙여놓고 하나님 편에 한 표 던진거네요. 결국 하나님은 바이러스에 졌다는 건가요? 사람이 만들어 낸 바이러스 사람이 맞짱 떠서 싸워야하는 것 아닌가요? 나의 유일한 맛집 전원식당도 문 닫았는데 이제 교회건물도 문 닫을 때가 되지 않았나요? 사람먼저 살리고 봅시다. 그게 생명주신 하나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싶네요.
교인들 신앙심이 코로나도 물리치니 걱정말고 교회모임 열심이하시고 마스크도 필요없지요 지켜주니까 좋겠네요 난모임안가고 마스크꼭쓸겁니다 신앙심이 적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