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라배마주 40여명 확진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9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남 건 울릉군 부 군수가 인솔하는 방문단은 지난 9일 애나하임 소재 메가바이오에서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미중서부(회장 정영동) 관계자들과…
남가주 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 자유와 독립을 향한 외침’을 주제로 특별수업과 …
샌디에고 통합 교육구가 인신매매에 취약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포괄적인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새로운 프로그램은 비영리 단체인…
지난 7일 바이올리스트 여근하 교수가 한인회 발전에 공헌한 지역 인사들을 한인회로 초청해 위로와 감사의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에서 여 …

LA에서 세계 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대회가 오는 4월 열린다.플래스트프로(Plastpro)가 선보이는 LPGA …

“당신의 조상이 독립운동가일 수 있습니다. 광복회 미서남부지회에 연락주시면 확인을 도와드리겠습니다”광복회 미서남부지회(회장 김준배)가 미주 지…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의 글렌데일 한국학교(교장 강정숙)는 지난 7일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무궁화로 평화를 …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소장 알렉산드라 서)가 오는 14일 LA 전역 커뮤니티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대 행사 ‘LA 행동 촉구…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패럴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250360_sports_image_1.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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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냥 둡시다~ 코로나가 죽을 병이면 죽을 것이고, 하나님이 살려 주시면 살 것이고, 별 시덥지 않은 병이면 그냥 지나갈 것이고, 치료제로 치료 가능하면 살 것이고! 다만 이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시고 가까이 하지 맙시다! 예의 없는 사람들이니까 상대하지 마시고~
개신교들은 마치 그들의 종교가 국교인것처럼 행세한다. 만약 무슬람 성당에서 예배보다 집단 감염됐다면 아마 전 미국이 들고 일어났을것이다. 무슬람이 미국 망친다고. 개신교도 수많은 종교중의 하나일뿐이다. 자중하라.
언제든 어디서든 믿음의 신앙을 가질 수 있고 누구라도 그 것에 대해서 구속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시기는 많이 다릅니다. 많은 인명피해를 줄수있는 단체 모임을 여지껏 미디어에서 본것처럼 집단적인 피해를 가지고 옵니다. 이런때에 교회에서 먼저 믿음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교회라는 집회가 아니더라도 믿음생활을 할수가 있다고 교회모임을 허락하지 말았어야 합니다.왜 꼭 교회에 모여야 믿음생활이 될것이라고 그게 꼭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는것이라고 생각을 하는지...정말 이시기에 믿음생활이 무너집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위군요. 하나님과 바이러스의 싸움을 붙여놓고 하나님 편에 한 표 던진거네요. 결국 하나님은 바이러스에 졌다는 건가요? 사람이 만들어 낸 바이러스 사람이 맞짱 떠서 싸워야하는 것 아닌가요? 나의 유일한 맛집 전원식당도 문 닫았는데 이제 교회건물도 문 닫을 때가 되지 않았나요? 사람먼저 살리고 봅시다. 그게 생명주신 하나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싶네요.
교인들 신앙심이 코로나도 물리치니 걱정말고 교회모임 열심이하시고 마스크도 필요없지요 지켜주니까 좋겠네요 난모임안가고 마스크꼭쓸겁니다 신앙심이 적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