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UTERS =사진제공]

샌디에고는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주택을 소유하기에 높은 비용 부담이 따르는 지역으로 나타났다.샌디에고대학교(University of San …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앤디 박)가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사를 영입했다. 지난 27일 한인회는 최근 이영수 씨를 신임 이사 겸 대외협…
샌디에고 제2선거구(페닌슐라, 미션베이파크, 클레어몬트) 시의원(현 젠 캠벨 시의원 임기만료) 선출을 앞두고 열린 후보 토론회에서 미드웨이 개…
1천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과테말라 마약 조직 두목이 샌디에고에서 구금돼 법정에 섰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돈 다리오’로 불리는 61세 에…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여부를 좌우할 수 있는…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신앙 기반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계 공동체 영향력확대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FACE(회장 임혜빈)가 지난 27일 ‘4.29 뿌리에서 …
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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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짜로 트럼프 미는 자들을 보면 딱 2종류입니다. 하나는 저학력 저임금 불루칼라 깡촌 백인들이고 또 하나는 개신교인들입니다. 이 두 인간들만 저지하면 바이든은 이깁니다.
바이든이 무조건 55% 이상만 유지해 주고 이기면 된다. 13%나 백가네 저학력 추종자들은 역사에 망국매국노로 남게 될 것이다. 더 좋은 미국은 없다. 우리가 알았던, 꿈을 꾸게 해 주었던 그 옛날의 미국이면 족하다. 거기서부터 시작하자. 지난 4년은 망국의 악몽이었다치자. 지금부터 100일 동안 그 예전의 미국을 다시 찾자.
4년전에 겪었던 악몽이 떠오른다. 백인만을 위하는 트럼프를 무시하다가 결국 그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이번에도 그리 다르지 않을것이다. 선거는 숫자의 대결인데 요즘 정국 돌아가는것을 보면 백인들이 더욱 강력하게 트럼프를 지지할겁니다. 아직은 이땅이 백인의 나라라는것을 보여주고 싶을겁니다.
아직도 트를 지지한다는게 그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뭔가 하나빠진것 같아 앞으로 그런자는 멀리하며 사는게 상책 일 겁니다, 그는 트 처럼 언제 어디에서 무엇때문에 뒷통수를 칠지 모르니까.
WSJ, CNN 이번엗 틀렸다. 부동층은 암말 안하다가 트럼프 찍는다. 싸일런트 머조리티 들어나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