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카운티 교통국(OCTA)은 지난 12일 열린 미팅에서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지난 2022년 5월…

가든그로브 시는 지난 13일 오후 시의회에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스테파니 클로프펜스타인 시장(오른쪽)이 시의원이 지켜보는 가…
한인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덕 채피 OC수퍼바이저(제4지구)가 최근 올해 OC수퍼바이저 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카트리나 …
오렌지글사랑(회장 이영미)은 오는 18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글사랑 교실에서 문학특강을 실시한다.강사는 단국대학교 교수 김용재 시인과…
페어 하우징 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2월 2일 (월) 오전 10시부터- 정오, 3월 4일(수) 오전 10시부…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4/20260114212407695.jpg)
3형제가 나란히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조슈아 양(22·-60kg급), 제이콥 양(20·-66kg급), 조나단 양(18·-60…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기숙 회장이 신임 회장단과 함께 본보를 방문해 향후 동문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1…
LA 북부한인회(회장 박승목)는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글렌데일 시청에서 열린 한인의 날 선포…
LA 한국문화원이 경상남도 진주시와 함께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회’를 1월15일부터 2월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 지부(회장 조미순)는 지난 7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 및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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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한 달에 25만명, 일 년에 3백만명씩 사망하고 있는데, 그 중에 자살과 사고사를 제외한 90%가 병사이다. 사망의 주원인이 무엇이었든간에 몸에서 코비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코비드 사망자로, 사경을 헤메는 저항력 제로의 환자가 코비드에 감염되어 생을 마쳐도 코비드 사망자로 통계를 잡는 한, 실상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이런 식이라면 연말까지 12만명이 아니라 병사자 270만명의 대부분이 코비드 사망자로 분류될 수도 있겠다.
코로나 이전 생활로 돌아가고 싶다면, 코로나 이전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된니다. 마스크 꼭 씁시다. 언제가 Latte는 horse이야 하면서 웃는날이 오겠지요.
물론 아래의 중하층 백인 보수들에게 credit 줄건 하나 있읍니다.. 그들의 강직함 때문에 미국은 인디안, 스페니쉬를 이기고 미서부를 정복할수있었지요. 그때 당시 미 서부를 정복한다는것은 웨만한 민족들은 못했을겁니다.
코로나가 미국에서 쉽게 진정되지않는 이유는 미국 대세를 이루고있는 중하층 백인 보수들에게 있읍니다. 이들은 열렬한 트럼프 옹호자들이고 남북 전쟁시 남부연합군 잔당들 후손들이고 아직도 노예부리는 습성이 대대로 전해져왔고 총이 법위에 있다는 백인 보수들입니다. 이들을 보면 제일 큰 특징이 우직함 (tough) 입니다.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무대뽀들이죠. 겁도 없고 위생관념도 없읍니다. 독감주사도 안맞읍니다. 당연히 마스크도 안쓰죠. 이들이 계속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니는 한 미국은 코로나에서 해방될수 없죠.
난 아주 여러번 여기에 적었지요 한가족은 가장이 누구냐에 따라 행도 불행도 있을수 있듯이 한 회사 도시 나라의 장 은 그가 하는 말 행동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네~다 아는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걸 부정하며 트 를 믿고 지지 두둔하는이들이아직도 잇단 게..똑같은시기에 중국에서 코로나가 유행하고있다는 소식을 접하고도 한국은 잘 버텨내고잇는데 여기 미쿡의 트 는 아직도 국민은 걱정도 아니하고 마스크도 안쓰고 수만명이한곳에모이는 선거 유세를 한다는게 말이나된다고 생각하는이들 증말 못말리는 이들..허허참 이를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