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신불수 노모 생매장한 인면수심 50대 아들 체포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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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고려시대때 노망든 부모를 산에다 몰래 버리고오는 풍습은 있었다고 하는데 생매장까지 하는것은 모르겠읍니다.
고려장 이라는 이야기는 일본 강점기 시절 일본이 조선사람은 미개 하여 일본이 조선을 문명화 한다는 목적으로 학생들에게 가르키던 거짓말 입니다. 한국고서중 "고려장" 이라는 풍습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단 할줄도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있었던 풍습이 영화화되서 세계에 알려진것 같습니다. 그전에 한국에서도 이런 풍습이 있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럼 한국에서 "고려장" 이라는 옛풍습에 대한 얘기가 1958년 이후부터 알려진 얘기인가요?
Ballad로 정정합니다. 1958년 작품입니다. 나라야마 산에 70이 넘으면 갔다 버리는 풍습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