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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핵항모 함장 경질 지지”…바이든 “경질은 거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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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ewpioneer00

    군인은 명령이 살고 명령에 죽는 존재다.이런 일로 개인의 인기는 얻었는지 몰라도 군인으로서의 명예는 사라진 것이다. 모든 지휘관이 자기 임의로 일을 처리한다면 만의 하나 국가의 위급한 상황에서 과연 감성팔이로 국가가 지켜지나? 짱개 스파이들이나 그들의 돈에 매수된 자들만이 분열을 획책할것이다

    04-06-2020 10:49:59 (PST)
  • oscur

    정말 잘한 결정. 우선 이것은 극비로 다뤄야 하는데 함장이 인기를 의식해서 인지 언론에 노출도 시켰다. 만일 전시였다면 적이 알고 공격을 했겠지. 이순신 장군조차 500년 전에도 자기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는데 멍청한 인기 관종의 함장. 도처에 이런 인기 연예인들이 있어 큰 문제.

    04-05-2020 16:47:51 (PST)
  • spunky

    배안에 잠자는것도 모든장소가 좁다오죽하면 하선을 요구했을까 나라를위해 일하는사람들을 한명씩 검사 격리해서 보호하는게 정부에서할일아닌가 이건 크루즈하고 또다르게봐야한다

    04-05-2020 10:22:4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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