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OC한미 시민권자 협회’와 ‘기독교 법률센터’(대표 여호수아 김 목사)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M…

어바인 시는 지난 3일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팍 우드브리지에서 조명 시설을 갖춘 8개의 새로운 피클볼 코트 개장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을 20…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9636 Garden Grove B…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6일(월) 프레지덴츠 데이 연휴를 맞아 시청을 휴무한다.또 커뮤니티 및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 …
플러튼 시 주택국은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의 연례 실행 계획(Annual Action Plan)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LA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샬롬대학’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 해외회 미 남가주지회(회장 최원용)는 10일 아로마 5층 더원 뱅큇룸에서 ‘2026년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30…
가주중국동포연합회(회장 장진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설날 대잔치 행사가 지난 7일 LA 옥스포드 팔레스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진영 …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는 2월 정기 월례회를 용수산 식당에서 개최했다.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월…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의 2026년 설맞이 특별 푸드뱅크 행사가 오는 13일(금) 오전 9시부터 LA 한인회관(981 S. Wester…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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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940년대 소설속 상황과 2020년 우리가 맞닥친 코로나 팬더믹이 닮아서 끔찍하기만 합니다. 이런 난리통에도 약탈하고 사기치는 진화된(?) 군상들의 모습은 정말 뉴스에서 보기 싫습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 하지만 이 망할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 힘든 것을 해 내네요. 고작 “집콕”밖에 할 수 없는 비상시국에 병원과 방역 최전방에서 쉼없이 싸우고 있는 의사, 간호사등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속 시원한 칼럼을 써주시는 정숙희 논설위원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러니까 내가 개인 위생수칙을 자꾸 강조하는 것이다.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전체적인 샷다운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크루즈선과 같은 특수한 환경이 아니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수 있다. 4월말까지 연장한다니 기다려야 하겠지만 이런 식으로 끌면 병걸려 죽는 사람보다 굶어죽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다. 그리고 이제 클로로퀸이라는 흔한 약으로 치료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니 계절적인 독감처럼 대처하면 될 것이다.
딱한마디로 지금 영웅은 의사 간호사 이분들이 정말 영웅이네요
보통 신종독감은 시간이 흐르면 전체 인구가 다 면역이 생겨서 사라지고 이것은 보통 독감과 같은 것이며 독감이 크게 유행할때는 전체 인구 60%가 다 걸릴때도 있는데, 가령 독감이 크게 유행할때 많은 사람들이 콜록콜록 거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현재 코로나와 무슨 다른 것이 있는지. 이와같은 의견은 현재 반영이 안되는데, 이것이 사회적 히스테리 과반은이 아닌가.
작년 시즌 독감 사망자수는 61,000. 현재 코로나 사망자수는 3000. 작년 독감 감여자수는 4천4백만. 감염이 된다고 해서 다 사망하는 것은 아니며, 99% 이상이 치료없이 회복되고, 이는 보통 다른 독감과 다를바 없으며, 과연 전체 미국 경제를 셧다운하는 것이 과연 신종독감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인지. 그렇다면 왜 작년 6만1천명이 독감으로 죽었을때는 팬데믹이 아니며 왜 경제를 셧다운안했는지. 거의 매년 코로나와 같은 신종독감 바이러스가 발생하며, 이는 역병학자 이오나디스의 사실적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