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미주 한인세무사협회(회장 장홍범)와 한국세무사 석박사회(회장 배정희)는 지난달 29일 수원 중부지방세무사회 강당에서 양국 조세 전문가 간의 긴…
‘한인의사 스키 동호회’(회장 조만철)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아카데미 미션(8803 Garden Grove …
5월 ‘전국 물놀이 안전의 달’을 맞아 어바인시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30분,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 센터(William Wool…
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지난달 26일 본당에서 이원준 목사의 제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가지고 새로운 4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래서 정숙희, 정숙희위원 하나 봅니다!! 정말 속 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금의 코로나 사태를 대처해야 할지 깨우쳐 준 명칼럼이었습니다. 각종 문화행사, 스포츠 경기, 식당, 모임등이 강제로 중단될 뿐 아니라 소소한 일상이 무너진 지금, March Madness 정말 잔인한 3월을 보내는 우리에게 멀리 보고 넓게 생각하라는 일침 고맙습니다. 화장실 휴지를 찾아 헤메이는 하이에나들(?)이 하루 빨리 제정신차리고, 평범한 루틴으로 돌아가길 두손 모아 빌면서..
각 개인의 위생관념이 크게 바뀌지 않는한 이런 팬데믹은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온 나라가 난리가 났는데도 아직도 기침과 재채기를 팔꿈치로 막고 하는 사람이 10%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말로는 떠들어도 실천이 없고, 내가 걸리는 것은 걱정이 되어도 남에게 전염시키는 것은 관심 밖입니다.
정숙희논설위원님..정말 촘촘하게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그지같은 글같지 않은 글자들이 도배한 미디어가 판치는 요즘..관심몰이에 눈먼 방송미디어들에 비하면 이런 좋은 정말 좋은 칼럼은 카톡이든 페북이든 트위터 인스타 요즘 말같지도 않은 헛 정보를 퍼나르는 쓰레기들이 퍼가야 할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퍼지는것을 막을수 없는 코로나바이러스라면 재수없이 걸린다 하더라도 싸워서 이겨 나가는 인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숙희 논설위원'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오랜만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미주한국일보에 논리적이고, 일목요연하며, 군더더기없는 간결한 정 논설위원의 글을 대하니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저도 몇 번을 읽어본 책인 제러드 다이어몬드의 ‘총, 균, 쇠’에서 균에 대한 부분을 다시 읽어보신 후에 글을 쓰신 성의에 고개 숙여집니다. 다른 논설위원들도 느끼는 바가 있었음 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