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가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한미시니어센…

역대 미 대통령 그림으로 유명한 이민환 화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후보 시절 유세 중 테러범에 총격을 받은 장면과 영부인 멜라리아를 그린 …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화토 산악회’(회장 양철승)는 지난달 28일 토요 산행을 마친 후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글렌도라 산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회원들이 태…
OC한미 시민권자 협회(회장 폴 신, 이사장 김도영)는 최근 2026년 판 새 시민권 시험 문제집을 출간했다.한미시민권자 협회측은 “한인들의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서부지회는 지난 2월 용수산에서 2026년도 개선총회를 열고, 재미해병대전우회 서부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신효섭씨를 제…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지난 2일 포트 어윈에 위치한 국립 트레이닝센터(NTC)를 방문, 연합훈련을 앞둔 한미 장병들을 위문하…
전·현직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는 지난달 24일 LA 용수산에서 모여 22기 LA 평통 장병우 회장과 좌담회를 가졌다…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3.1절을 맞아 지난달 28일 400여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뿌리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어반은 유관순 열사 역할 …
LA 카운티 중소기업 커미셔너와 미 정부조달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 김기천 박사가 신간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김기천 박사는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분의 사고와 지식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독재를 비교하여야 하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비교하여야 하는데 마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가 대척점에 있는것 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같지않고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대척짐에 있지 않습니다! 정작 잘나가고 있는 독일조차도 사회주의를 포용하고 있다는것을 아십니까?
진짜 웃기는 글이네. 옛날 보수우익 세력이 정권을 잡았을때 어땠나? 이승만때는 미국이 몇차례씩 경고해도 깡패들 등용해 지 정권유지하느라 바빠 북괴남침할때 무방비상태, 일본천왕에개 혈서로 충성맹세한 박정희는 영구집권야욕에 국민들 자유억압. 전두환/노태우는 같은 국민들한테 기관총난사, 이명박이는 지 은행계좌액수늘리는데만 집중, 박근혜는 지 아비 친일파아니라고 국민학생들 역사교과서도 바꾸고 민간인인 최순실과 국가비밀 공유하고 정권을 일임한체 지는 아방궁에서 경락 마사지나받고… 자 이게 보수 우익정권이 이룬거다.
이글은 수준이하 이런글올리지마라 수준떨어지니
미국은 미 국민은 대한민국을 이용가치가 아직도있는 그런 곳으로 정도 아는데 대한민국의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미국이 대한민국을 공산주위로부터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줄거라 굳게 믿고 그들이 하는 말 을 고지 곧대로 듣고 외우고 세뇌교육받은대로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는 이들이 있다는게 정말 놀랠뿐이다, 자주독립은 통일되어 잘살아 남의 눈치안보고 어딜가도 대우 받으며 내 문제는 내맘대로 요리하고 진수성찬 차려 맘대로 먹고싶지 않은지 묻고싶다. 남한의 부는 통일없인 한계에도달했다고 보는게 옳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게속 속국처럼 살아야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