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부동산

2012년에 집 산 사람 지금 ‘에퀴티 부자’ 됐다

댓글 2 2019-10-10 (목) 준 최 객원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ngman

    뭔소리 꺼내쓸것도아닌데 팔면 세금에 그돈 더주고 사야되는데 살다 죽으면 뭔 소용..아주팔고 에퀴티 챙기면 몰라도..의미없다

    10-10-2019 09:50:19 (PST)
  • yooops

    2012 같은소리 하고 있네. 진정한 바닥은 2011년 3월이였다. 더 바닥은 2000. 1960년에 산사람은? 정말 터무니없는 말만 지꺼리네. 앞으로 future 에대해서좀 지꺼려바라 지난일 백날 얘기해바짜 머가 중헌디. 아까는 20년전에 먼 주식을 샀으면 이라더니...아주 한심하다.

    10-10-2019 09:32:12 (PST)
1


라디오서울 개국 27주년 특집 멀티미디어 신문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