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환경운동가 툰베리...태양광 요트로 미국땅에 하원서 트럼프 정책에 경종
▶ 백악관·뉴욕 집회도 참석, “칭찬 말고 동참해 달라”...오바마 “우리는 한 팀” 격려

10대 기후변화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지난 18일 연방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AP]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2026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케이힐링]](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192024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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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얘기야 너는 아직 정치를 몰라 ~~~ 기후협약이라는게 원래 불공정했어 ~~~ 중국이 아직도 WTO 개도국인 것처럼 ~~~ 민주당의 해악이지 ~~~ 마리화나 라고 보면 돼 ~~~ 마리화나 필 줄은 아냐 ??
트럼프가 기후변화를 부정하던데??? fake news 라고??? 배후에 중국이 있을거라고??!!!
16세 아이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간의 힘으로 막을수 있는 것인가가 문제이지.
중세기때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할때도 보수 기독교인들은 죽을때까지도 믿지않았다. 아픈 환자를 아무리 기도를 해도 치유가 안됬는데 어느 의술인으로부터 치료를 받고 낳았더니 의술인을 사탄이라몰아 화형시켰다. 지금도 아무리 지구온난화 경고해도 꽉 막힌 기독교 보수들 안믿는다.
툰베리? 썬버그가 아닌가? 아무튼, 유태인 이름이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인데, 저 어린 여자애가 저런 짓을 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배후조종으로 짜고 하는 쇼 혹은 사기극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