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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추락사고로 1조1천억 비용”…불확실성에 실적전망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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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만물박사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게 생겼구만.. 처음부터 비행기 항법장치에 문제가 생겼으면 다시 완벽하게 고쳐서 내 놔야 했음에도, 승객들의 목숨을 담보로 위험한 꽁수를 부리다 결국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 아닌가.. 기업이 수익에 너무 치중하다 보니, 승객의 안전에는 소홀할 수 밖에 없는데, 결국은 모든 책임을 제조사가 감당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업자득이라고 봐야지..

    04-24-2019 12:34:50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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