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도시 이글 패스의 처리능력 하루 20명 미만
▶ 캐러밴 1800여명 몰린 멕시코 국경마을 여건 열악

【AP/뉴시스】 미국 텍사스주 국경으로 새롭게 모인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이 망명 신청을 하려면 수개월을 기다려야할 처지이다. 미국쪽 작은 국경도시에서 이들을 처리할 능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멕시코 피에드라스 네그라스에 도착한 새로운 캐러밴이 6일(현지시간) 보호소에 등록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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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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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당 빠는 한인들 좋겠다 ~~ 너의 가게 앞에서 곧 노점상으로 자리잡을 애들이니 ~~
stop having kids u cant raise properly... dont beg us when u didnt have the means yet had kids...
수천명씩와서 해결해 주면 또 수천명씩 올텐데.... 미국에서 어쩌라구요.
dikim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물론 법적인 절차를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길가의 개도 불쌍하면 걷어 들이고 살리려고 하는데 힘들지만 조금 더 배려를 했으면 합니다.
교욱 수준도 낮고 생존도 힘들고 가족들은 보호 해야겠으니 그냥 생존 본능으로밀고 오는거지요. 법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에게나 법이 통하지 극단의 벼랑에 서있는 사람에게 법은 무용지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