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유입 연 110만명 안되면 2060년 3억2,920만명 추산
▶ 인구성장률 사실상 0% 근접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드디어 캔사스의 본성이 나왔네요. 어떻게 트럼프파들은 ㅂ ㅈ 단어를 잘쓸까요? 난 합법이건 불법이건 국경이 느슨해야 나라가 잘될것같읍니다. 옛날 역사를 보더라도 자기네끼리만 잘 살겠다고 국경 꽁꽁 잠근 나라들 다 망했읍니다. 반면 외국인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국경이 활짝여렸던 나라들 강대국이었죠. 예: 로마, 징기스칸의 몽고, 알렉산더의 그리스, 토구가와 이예사스의 일본...
공장은 자동화되고, 사무실은 전산화되고, 해군은 무인함정 개발하고, 무인자동차에 무인 드론에... 왜 인력이 더 필요한가? 소위 전문가라는 집단의 헛소리에 휘둘리지 말라.
kansas의 댓글은 읽을수록 저질이다. 자제하는편이 좋겠다. 의견도 아니고 그냥 그의 수준만 스스로 더럽게한다
펠로시 년 보지나 빨아라 ~~
아니 누가언제 이민을 줄이겟다햇냐.늘리데 합법이여야한다고햇다.지금문제는이민이 아니고 불체척산이다.애라이불체자들.또 아무나가아니고 능력위주 그래야 미국이산다.맞는말만하는데왠거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