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최소 21명 사망…GM 등 공장가동 중단
▶ 시카고 역대 2번째 추운날 기록…나이아가라 폭포도 얼어

[온타리오=AP/뉴시스] 기록적 한파가 몰아친 3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바라본 아메리칸 폭포가 얼어붙어 거대한 얼음 왕국을 형성하고 있다. 북미 지역 최대의 폭포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이 지역을 덮친 강추위로 물줄기가 강한 중심부에서는 물이 떨어지고 있지만 4분의 1가량은 수직으로 얼어붙었다.

[세인트조세프=AP/뉴시스] 북극 한파로 미 중서부와 중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30일 미 미시간주 세인트 조세프의 텅 빈 도로에서 한 시청 직원이 눈을 치우고 있다. 최소 7명이 숨진 기록적 한파로 학교와 직장은 폐쇄됐고 우편 서비스도 이례적으로 일부 우편물 배달이 중단됐다. 이번 한파는 제트기류의 변화로 평소보다 남하한 극 소용돌이가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카고=AP/뉴시스] 30일 미국의 3대 도시인 시카고에 체감온도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찾아왔다. 이번 추위는 극지방 상층부에 형성되는 강한 저기압 소용돌이인 ‘극 소용돌이’의 남하가 한파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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