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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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허약한 철책 담은 오래전부터 한계에 이르렀다. 혹자는 장벽 대신에 수비를 강화하자는 주장도 펼치는데 월담 하는 자들에게 최루탄을 쏘면 또 그런다고 생 난리들이다. 기나긴 국경선을 강경 수비하다가 밀입국자가 죽기라도 하면 그때는 어떻하겠는가. 장벽이 세워진다면 미국과 멕시코중 누구에게 유리 할지를 생각하면 금방 답이 나온다, 한쪽은 불법 침투를 막는 입장이고 다른 한쪽은 미국으로 쳐들어가는 입장이다.
아래분 정말 칼같은 말... 지금 21세기에 장벽을 짓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마 두구두구 전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겁니다.
장벽이 필요한것이아니라 국경초소를 늘리던지, 현대적장비를 늘리는것이 답이다. 장벽건설은 짓느라 국민혈세 낭비하고, 분명 조금지나면 철거해야하는데(100%장담), 철거때는 더천문학적인 자금이 필요하게될것이다! 70%의미국국민들 그장벽만보면 울화통이터질텐데, 미국의국민들 불쌍하다!!!
Guest 댓글 하두 많아 동일인인지 아닌지 햇갈리네요. 그래 Guest 가 올린 글은 인제 읽지도 안는다. 자기 주장을 피력하고 싶으면 먼저 ID 부터 가져라. 비겁하게 Guest 로 비아냥거리지 말고.
국경 장벽 대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