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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경제

미국가정 43%가 “렌트비 못내”

댓글 4 2018-05-21 (월) 최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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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어느 사회나 부자와 빈자는 존재하지만, 이나라의 경우 우려할만치 간격이 벌어지고 있다. 결코 통제가 불가능하니 자본주의에 맹점이 되여가고 있다.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이냐?

    05-21-2018 17:35:40 (PST)
  • Guest

    1990년대 후반까지 한국의 경제사정과 외환사정이 좋치 않아 한국의 재산이 있어도 빈손으로 와서 고생많이들했다. 이후 전세돈만 빼와도 여유있는 생활을 한다.그 차이이다.

    05-21-2018 17:29:55 (PST)
  • Guest

    그래도 한인사회를 보면 다들 잘사는것 같아 보이네. 음식점엘가고 그렇고 타고다니는 차를 봐도 그렇고.. 학교엘가도 그렇고, 모두들 중산층이상으로 잘사는것 같네.. 다행인가?

    05-21-2018 11:06:44 (PST)
  • Guest

    부익부 빈익빈의 가속화 지요. 부의 90%이상을 1%의 사람들이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영화 설국열차가 현실화 되고 있는거지요

    05-21-2018 08:56:2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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