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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8-03-26 (월) 지나 김 어드미션 매스터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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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mosa

    자녀들을 키워서 대학에보내고취업 시킨 부모로서 약간의 이견이 있습니다. 전공을 정하지 않고 명문대학에 가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것을 찾아보라는 생각은 비현실적입니다. 특히 STEM의 경우 자신의 적성을 너무 늦게 찾으면 현실적으로 경쟁자들과 경쟁할 시간이 없어요. 부모들이 어릴적 자식들의 성향을 잘파악하여 공대나 문과등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명문대 나와서 자신의 진로를 못찾는 일이 발생합니다. 학교보다는 전공 그리고 기왕이면 명문대학이 순서입니다.

    03-26-2018 16:02:46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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