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남가주 8.2 강진 발생 가능성” 우려 고조

댓글 5 2017-09-11 (월) 박주연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지진 가능성은 어디나 다 있음...

    09-11-2017 23:23:16 (PST)
  • hkking

    트럼프가주는 남가주선물....쩍갈라지면...누가죽기을바랄까...????

    09-11-2017 16:06:14 (PST)
  • Guest

    메가급 지진나면 교통 통신 모두 두절돼 경찰보호 기대 못한다. 그러니 약탈이 저절로 일어나리라 생각한다. 먹을것 떨어지면 선한 시민도 문닫힌 마켓에서 저절로 식품 훔치게 되고.

    09-11-2017 05:29:55 (PST)
  • Guest

    지진 다음에 따를 화재와 혼란을 악용한 폭도들의 약탈이 더 무서울것 같네요. 소방차와 경찰 출동 불가하니 각자 문제 해결 해야겠죠.

    09-11-2017 05:16:04 (PST)
  • Guest

    한국에서 전쟁 날꺼라 걱정하는 사람 별로 없듯이 언젠간 날 지진이지만 가주에서 지진 걱정에 잠 못자는 사람 별로없다. 나면 그때가서 걱정하면 됀다.

    09-11-2017 04:59:29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