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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투 2개 때문에”

댓글 1 2017-06-29 (목)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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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Bj007

    류현진은 어제 그가 할수있는 최선의 경기를 했다. 타선이 뒷바침이 되었으면 승리투수의 가능성도 있었고.. 한가지 분명한것은 류현진은 클레이턴 커셔 급의 투수는 아니다. 그는 6회까지 2-3점만 주면서 던지면 최선을 다한 경기를 한 수준의 선수이다. 어제도 홈런을 맞은게 실투 갔지만 타자를 압도하는 빠른 볼이 없으니 벌어진 일일뿐이다. 잘던진 경기였다.

    06-29-2017 09:20:3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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