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교육

해나 이 “수업시간이 끝난 후에도 선생님 찾아가 질문·대화”

댓글 3 2017-05-01 (월) 박흥률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엘에이 오렌지카운티 회사 사장님들 디렉터 분들 프로필을 보시면 칼스테이트 동문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한국 부모님들은 자녀가 좋은 대학에 입학만하면 끝이다라는 생각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미국이 그래서 공평하고 기회가 많은 나라고 또한 사람의 스펙보다 실력과 노력을 더 중요시하는 나라죠.

    05-01-2017 21:27:41 (PST)
  • Guest

    대단하네요

    05-01-2017 15:59:16 (PST)
  • dikim

    명문대 입학한 사연도 좋지만 명문대 졸업해서 사회에 잘 안착한 사람들 이야기좀 쓰시기를... 들어는 갔는데 나와서 뭐하는지를 알수가 없으니...

    05-01-2017 10:50:02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qoo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