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양 개시 후 7시간 만에 해저면서 22m 도달

(진도=연합뉴스) 23일 새벽 4시께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 세월호 사고수역에서 잭킹바지선 등이 불을 환히 밝히고 세월호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해수부는 앞서 이날 새벽 3시 45분께 선체 일부가 수면위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진도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2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구역에서 야간 시험인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되고 있다. [해수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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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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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가라앉은 배를 꺼내는게 촛불 데모로 했나요. 60여개의 화일과 최소한의 경비로 보인 성과며 이미 저지러진 일. 빨리건져 죽은자들 살려내나요. 바늘 허리매어 바느질하나요. 그게 대한민국인가요. 빨리빨리만 찿나요. 빨리빨리 망해버리십시요.
3년동안 물속에 있던 세월호가 세상에 나오네요. 부모들은 다시 한번 불면과 고통 시작이 되겠네요.
인양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이미 없앨 흔적들은 다 지워지고 .. 지난 3년은 왜 못올리고 지금 갑자기 한번에 잘올리는지? 안올린건지 못올린거지? 그저 의혹만 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