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복식팀·탁구 잇따라 탈락…사이클 박상훈, 낙차사고
▶ 북한 ‘체조 영웅’ 리세광, 도마에서 금메달

<올림픽> 가볍게 ‘톡’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15일 오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4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8강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이용대가 셔틀콕을 넘기고 있다.

<올림픽> 남자탁구 단체, 중국에 막혀 결승진출 실패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5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5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 4강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한국의 이상수-정영식 조가 중국 장지커-쉬신조에게 패한 뒤 고개를 숙인 채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한국은 중국에 0-3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올림픽> 충돌 후 넘어진 박상훈 (리우데자네이루 EPA = 연합뉴스) 한국 사이클 국가대표 박상훈(가운데)이 1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공원내 벨로드롬에서 열린 남자 옴니엄 포인트레이스에서 호주의 글렌 오시어(왼쪽), 이탈리아의 엘리아 비비아니(오른쪽)와 충돌해 넘어져 있다. 두 명의 선수는 다시 일어나 트랙으로 복귀했지만, 박상훈은 남은 108바퀴를 마저 달리지 못하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육상남자 멀리뛰기 예선에 출전한 김덕현이 1차 시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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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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