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골든에이지 레오클럽
▶ 신임 회장단 출범 만찬식

골든에이지 레오클럽 연례행사에서 취임한 신임 회장단이 한인 라이온스 클럽 주요 리더 및 관계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무료 튜터 활동과 아프리카 식수 개선 지원 프로젝트에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LA 골든에이지 라이온스클럽(회장 유미옥) 산하 청소년 봉사단체인 ‘골든에이지 레오클럽’의 제8회 회장단 취임식 및 연례 만찬행사가 지난 19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플라자 호텔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활발한 봉사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라이온스클럽 LA 디스트릭 4-L3의 신기효 총재와 윌리엄 윤 전 총재를 비롯한 한인 라이온스클럽 주요 리더들과 골든에이지 레오클럽 회원 학생들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16~17년도 활동을 이끌어갈 신임 회장단 취임과 신입 회원 선서행사 등이 진행됐다.
골든에이지 레오클럽은 특히 올해부터는 LA와 오렌지카운티 지부에 더해 LA 미드윌셔와 부에나팍까지 지부를 총 4개로 늘려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지난 1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학생들에게 오바마 대통령 봉사상,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봉사상 등이 수여됐고, 회원 학생들로 구성된 현악합주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이날 취임한 골든에이지 레오클럽 신임 회장단은 ▲LA지부 회장 매튜 전, 부회장 브리타니 홍·대니얼 윤·앤드루 전, 총무 대니얼 김, 재무 박현우 ▲LA 미드윌셔 지부 회장 소피아 이, 부회장 존 박·조앤 신, 총무 클레어 김, 재무 해나 김 ▲오렌지카운티 지부 회장 소주련, 부회장 박기영·레일라 이·소규민, 총무 최명영, 재무 강주은 ▲부에나팍 지부 회장 윌리엄 박, 부회장 스티븐 장·한승주·브라이언 박, 총무 윌리엄 황, 재무 한재민 등이다.
유미옥 회장은 “한인 청소년들이 봉사를 통해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활동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는게 골든에이지 라이온스의 특징”이라며 “출범 8년째인 올해는 특히 총 4개 지부로 확대돼 보다 많은 학생들이 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310)78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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