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목자장로교회 ‘동성애 허용 교단 탈퇴’ 언제인데…
▶ 이웃교회들 교단 초월 ‘항의’

LA 동부교협이 PCUSA에 보낸 공문 내용을 소개하는 ‘더 레이맨’의 기사.

LA 동부교협은 PCUSA에 한인교회에 대한 공평한 처우를 요청했다. 사진은 선한목자장로교회의 집회 모습.
LA 동부교역자협의회(회장 송병주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는 지난 21일 이례적으로 미국장로교(PCUSA) 샌개브리엘 노회에 공문을 보냈다. 회원 교회인 선한목자장로교회의 교단 탈퇴와 관련해 행정절차를 더 이상 지연하지 않도록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선한목자장로교회는 교단의 동성결혼 허용방침에 반대해 PCUSA 탈퇴를 결정한 바 있다.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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