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미주이민 112주년 특별기획 시리즈’100년 넘은 북가주 이민역사 어디 있나’
![[유대인 커뮤니티의 역사보존] 숨겨진 유대계 힘 박물관서 드러나 [유대인 커뮤니티의 역사보존] 숨겨진 유대계 힘 박물관서 드러나](http://image.koreatimes.com/photos/SanFrancisco/20150520/immigrant.jpg)
UC 버클리가 운영하는 유대인 박물관인 마그네스 박물관 내부. 그림, 자료, 물품 등 예술품으로 가득하다.
한인의 공식 이민역사는 하와이에서 시작됐다. 사탕수수 농장의 노동자로 1903년 태평양을 건너왔다. 112년 전 일이다. 미 본토로 이주하는 한인들의 관문이었던 이 지역 한인 역사도 100년이 훌쩍 넘는다. SF 등 북가주는 도산 안창호 선생과 공립협회, 장인환, 전명운 의사 등 많은 독립투사들이 활동했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이 높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인이민사를 볼 수 있는 역사박물관이 없다. 반면 중국, 일본 등 타인종 커뮤니티의 이민역사 보존은 십 수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선조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민역사, 이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고, 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획시리즈를 통해 집중 조명한다. <편집자주>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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