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산 소형 SUV ‘주크’
▶ 옐로우 메탈릭 등 색상, 파노라마 선루프 추가, 터보 직분사 엔진 장착, 미국 시장 연말 시판

센터콘솔과 도어트림, 송풍구 등에 소비자 취향에 맞게 레드, 화이트, 블랙, 옐로우 등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 5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2015년형 닛산 주크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하반기 미국 시장에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닛산 주크(Juke)가 2015년형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더욱 다양해진 소형 SUV 차량들과 경쟁에 나선다. 주크는 닛산 브랜드 중 2번째로 많이 팔릴 정도로 인기 차종. 닛산 역시 출시 당시 기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보이자 생산량을 급하게 증가 시켰을 정도다. 2010년 이후 현재까지 42만대 이상이 판매됐으며 2013년에는 한 해에만 13만 5,000대라 팔려나갔다. 주크 구입자의 85%가 주크로 인해 닛산 브랜드를 처음으로 경험했다고 하니, 브랜드 유입에도 큰 공헌을 한 모델인 셈이다. 닛산의 아이코닉 모델, 주크의 2015년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소개한다.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KCS, 대표 엘런 안, 관장 김광호)와 부에나팍시는 공동으로 올해에도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2026 코리안…

이승만 기념 사업회 OC지회 창립 발기대회가 지난 19일 부에나팍 다블 트리 호텔에서 4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모임에서 OC지회 …
실비치 평강교회(담임 김삼도 목사)는 3월 1일(일) 오후 4시 실비치 레트월드 클럽 하우스 3, 룸 2에서 미미 송 박사를 초청해 한인 이민…
가든그로브 시청 옆에 있는 ‘스틸크래프트 가든그로브’(12900 S Euclid St)는 오는 28일(토) 정오부터 저녁 10시까지 아시안 설…
차세대 청소년에게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에나 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5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은 지난 9일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
서울사범·서울교육대학교 미주 동문회가 지난 2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문집 ‘나성에 뿌려진 씨앗’ 출간 소식…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 주소 1047 W 164th St., Gardena)가 ‘행복한 노래교실’과 ‘라인댄스반’을 새로 개설하고…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여전히 한인들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 질환으로 인한 한인 사망은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인 스티브 월트가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기고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