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정부 관계자 “증거있다” 공청회서 밝혀
▶ 대규모 주상복합 프로젝트에 영향 주목
할리웃 밀레니엄 프로젝트가 추진 중인 할리웃의 ‘캐피털 레코드’ 빌딩 인근 부지. <박상혁 기자>

고층 주상복합 건물 2동이 캐피털 레코드 빌딩을 에워싸는 형태로 개발 예정인 할리웃 밀레니엄 프로젝트 조감도 모습.
‘할리웃 고층 주상복합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는 지역 아래로 지진대가 지나고 있어 개발 프로젝트의 위험성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관련 공청회에서 주정부 관계자가 해당 지역에 활성 지진대가 없다는 증언을 하고 나서 프로젝트 추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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