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강북 알짜 왕십리3·북아현1-3구역 등 줄줄이 분양
▶ 상반기보다 7000가구↑… 신길7구역 등도 대단지로 관심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조합 총회를 통과하면서 공사가 재개된 북아현1-3구역의 전경. 총 1,910가구의 도심권 대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부동산 경기 활성화 의지로 집값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요자들의 시선이 서울 강북권으로 모아지고 있다. 강남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탁월한 도심 접근성과 대단지의 메리트를 갖춘 뉴타운·재개발 아파트의 일반분양분이 연내 8,000가구 이상 쏟아져나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 중에는 왕십리3구역·북아현1-3구역 등 그동안 조합 내부 문제로 사업이 지연돼온 알짜 단지들도 포함돼 시장의 흐름을 점쳐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연내에 일반분양을 앞둔 서울시 내 뉴타운·재개발 단지는 모두 17개 구역, 2만1,499가구에 달한다. 이 가운데 조합원분과 임대아파트를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8,099가구로 1,222가구에 그쳤던 상반기와 비교하면 7,000가구 가까이 많다.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나학수)는 지난 11일 라하브라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지난 18일(토요일)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와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로 1일관광 나들이를 다녀왔다. 50여명의…
매주 월요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영어 강의실은 활기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2026 성인평생교육 한국문화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 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 국가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워싱턴 DC 일대에서 차량을 훔쳐 아프리카로 밀수출한 조직이 적발돼 6명이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싱턴 DC 지역에서 …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