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의시위 폭력사태로 비화…정치권 진상규명 촉구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퍼거슨시에서 10일 주민들이 이곳 거주 10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에 항의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미국 미주리주의 소도시 퍼거슨시에서 10대 흑인 청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으로 도시 전체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FBI)이 사건의 파장을 고려해 직접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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