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 세일링 클럽’창단하는 남진우씨

매주 1~2회 정도 롱비치 인근 바다 멀게는 카탈리나 아일랜드까지 다녀온다는 남진우씨가 바람을 맞으며 자신의 세일링 보트를 항해하고 있다.
“푸른 하늘을 향해 하얀 돛을 올려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물을 가르며 나아가는 기분은 느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바람을 타고 떠나는 세일링 보트 타기는 모터사이클로 질주하는 쾌감, 오프로드를 달리는 짜릿함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하얀 돛을 펼쳐 올리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세일링 보트의 즐거움을 함께 하고 싶은 한인들이 모여‘ 미주 한인세일링클럽’ (대표 남진우)을 창단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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