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신보 인터뷰…북미 ‘친선다리’ 되고 싶다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씨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며 미국 정부의 특사 파견을 촉구했다. 조선신보는 배 씨가 최근 비장 비대증이 나타나는 등 건강이 악화됐다고 소개했다. 사진은 조선신보가 31일 웹사이트에 게재한 배 씨의 인터뷰 사진. 2014.7.31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46·한국명 배준호) 씨가 "미국 정부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31일 보도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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