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국연수 재외동포 학생 250여명 ‘플래시몹’

재외한인 대학생 252명이 양손에 태극기와 거주국 국기를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연합>
재외동포재단의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대학생 초청 연수’에 참가한 한인 학생들이 독도가 우리 땅임을 주장하는 동시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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