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빗 번디 은퇴교수, 도서 2만5,000권 기증 / 신학적 가치가 있는 도서와 자료
▶ 서울신학대 주승민 교수 “도서관 육성에 깊은 감사”

25일 데이빗 번디 전 풀러신학교 교수가 주승민 서울신학대학교 도서관장에게 2만5,000권의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영재 인턴기자>
전 풀러신학교 부총장을 지낸 데이빗 번디 박사가 자신이 수집한 성결관련 도서 2만5,000권을 한국의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에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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